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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전국동계체전, 경기도 13연패를 내다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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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95회 전국동계체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13연패를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95회 전국동계체전이 강원도 용평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기도는 13연패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동계체전 개회식 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각 시도 선수단이 피켓을 들고 저 마다 고향의 명예를 걸고 4일간 출전 합니다.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4일간 강원, 평창, 경기, 서울 등 5개 도시에서 분산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선수 401명, 임원 117명이 5개 종목에 땀 흘린 결실을 올리고 있습니다. 경기도 체육회 상황실에서도 승전보는 빠르게 인터넷을 통해 각 언론사 유관단체로 송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학생부에서 13연패 종합우승 견인차를 하고 있는 가운데 김상곤 경기도교육감도 강원도 체전 현장을 방문 선수들을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는가하면 현지에서 체전 상황을 브리핑 받고 있습니다. 브리핑 받은 내용을 중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밝히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경기도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경기에 임하고 있으며, 13연패 종합우승 1천400점 목표로 금메달 100개를 내다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태영 경기도 총감독으로부터 종합우승 13연패 의지를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태영 경기도 총감독 이렇게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곧 바로 전국동계체전이 이어져 국민들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준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동계체전을 시작으로 강원도지사와 대한체육회장 간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긴밀한 대화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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